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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링카에 요구되는 성능이란 바로 속도! 그것을 끌어내기위한 요소는 수없이 존재한다.
단지 타이어를 빠르게 돌리는것만이 아니라, 레이스서킷에서의 랩타임이야말로 진짜 증거.
마스터 스피드 MS2.0을 구성하는 컴포넌트의 90%를 신설계.
노면 상황이나 타이어 그립도 포함한 머신 밸런스를 설정.
저중심화와 매스밸런스로 코너링 스피드를 높이는 가운데,
컨트롤 성능을 중시한 레이싱 밸런스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순간적인 스피드뿐만 아니라 에버레지 레이스타임을 충실히 드라이버에게 가져다줍니다.
전,후의 액슬축을 높이고 타이어의 중심으로부터 유니버설 샤프트가 직선이 되도록 설계. 구동 효율이 높아짐과 동시에 서스펜션을 원활하게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로우 마운트된 프런트 쇽스테이로, 코너의 턴인을 한층 더 샤프하게 완성하는 것이 가능.
리어 쇽은 서스암 앞쪽에 쇽바디를 장착하는 형식이 되어 오버행 중량을 경감하여 선회를 퀵으로 마무리하여 빠른 가속 자세를 만듭니다. 또, 리어쇽은 리바운드측에 프리로 움직이는 액티브쇽이되어, 거친 노면에서도 리어의 접지감을 높여 안정주행이 가능합니다.
전,후 풀리는 42T로 대경화되어 구동 효율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전,후의 풀리에 맞추어 센터풀리도 21T로 대경화. 벨트의 휨을 줄여 부드러운 구동으로 완성됩니다. 또, 알루미늄제의 모터마운트도 컴팩트한 실루엣으로, 상부의 형상 변경에 의해 피칭 강성도 높이고 있습니다.
서보 앞쪽에 서보 마운트 스테이를 배치하는 것으로, 대폭적인 저중심화를 완수하고 있습니다. 알루미늄제이므로 충분한 강성을 확보하고 스티어링 응답도 높아집니다.
세퍼레이트식의 어퍼 데크는 전후 모두 롱화되어, 피칭 강성을 유지하면서 롤 플렉스를 부드럽게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모터 마운트에 고정은 단단한 나사를 사용하고 있으므로, 고정을 1개만으로 하면 비틀림 강성이 부드러워져 롤 특성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전,후 어퍼암·로어암을 롱서스화. 롱서스암은 하이그립타이어 사용시에도 마일드한 스티어링 느낌으로 타이어에 대한 부담도 적고, 기계적 트랙션의 높이를 유효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수량에 제한이 있는 컨트롤 타이어의 레이스에서도 어드밴티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알루미늄제 너클을 표준 장비하여 고정밀 라인 트레이스와 응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알루미늄의 부분은 전후 공통으로, 흑연제의 암 부분만 전후로 형상이 다릅니다.
부디, MS2.0을 시험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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